스타트업 뉴스동아경제2026년 8월 10일
라 사본느리 드 니옹, ‘2026 소비자만족 브랜드 대상’ 생활용품·바디용품 부문 1위 수상
프랑스 퍼퓸 비누 브랜드 라 사본느리 드 니옹(La Savonnerie de Nyons)은 JY네트워크가 주최하고 동아일보가 후원하는 ‘2026 소비자만족 브랜드 대상’에서 생활용품·바디용품 부문 1위를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라 사본느리 드 니옹은 프랑스에서 직수입한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자연유래 원료를 사용한 비누와 프랑스 감성을 반영한 패키지 디자인 등이 특징이다.라 사본느리 드 니옹 측은 “대표 제품인 퍼퓸 클렌징솝은 98% 자연유래 성분을 함유했으며, 민감성 피부 저자극 테스트를 완료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얼굴과 바디를 모두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며 1회 사용 후 체취 90.8%가 감소하는 결과를 확인했다”고 부연했다. 퍼퓸 클렌징솝은 30가지 이상의 향과 60가지 이상의 틴케이스 디자인으로 출시되고 있다.라 사본느리 드 니옹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브랜드를 믿고 선택해 주신 고객 여러분 덕분이며, 앞으로도 프랑스 헤리티지를 담은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소비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