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동아경제2026년 8월 28일
FORHU, 메타콤과 손잡고 개인화 여행 플랫폼 ‘아이랑’ 상용화 추진
AI 플랫폼 개발기업 FORHU가 메타콤(METACOM)과 손잡고 개인화 여행 플랫폼 ‘아이랑(AIRANG)’의 상용화와 사용자 확대에 본격적으로 나선다.FORHU는 메타콤과 이 같은 내용의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FORHU는 아이랑의 전반적인 기술 개발과 서버 운영을 총괄하며, 메타콤은 플랫폼 회원 모집, 서비스 운영, 제휴처 확대, 마케팅 및 고객 관리를 전담한다.아이랑은 항공 예약 API ‘Duffel’과 숙박 API ‘TravelgateX’를 기반으로 항공권과 숙박·예약 기능을 구축했다. 향후에는 이용자의 일정, 예산, 여행 목적과 취향을 분석해 날씨, 환율, 통역, 이동, 현지 정보와 패션 등 개인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는 방향으로 서비스를 고도화할 예정이다. FORHU는 검색·판단·검증 과정을 구조화하는 SCL을 적용해 생성형 AI의 환각 문제를 줄인다는 방침이다.FORHU 관계자는 “아이랑이 계획대로 구현되면 여행자는 여러 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