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9월 8일
티니어, 남부지방 폭우 피해 복구 기부 동참
생활 밀착형 모바일 앱 기업 티니어가 남부지방 집중호우 피해지역의 일상 회복을 지원하기 위한 기부에 동참했다. 티니어(TNEAR·대표 이진영)는 최근 남부지방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의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기부금을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기부금은 피해지역 이재민을 위한 긴급 구호와 피해 복구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지난 8월 15일부터 17일까지 남부지방에는 집중호우가 이어졌다. 경남 거제에는 900㎜가 넘는 비가 내렸고 통영에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