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10월 30일

하나은행, 서민금융에 1000억원 투입…청년·자영업자 자립 돕는다

하나은행이 금융 취약계층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기 위해 2028년까지 1000억원을 투입한다. 청년과 영세 자영업자에게 창업·운영자금을 지원하는 한편 저소득 직장인을 위한 별도 신용대출 상품도 선보인다. 단순한 금융비용 경감을 넘어 취약계층이 안정적인 경제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자금 공급을 확대한다는 구상이다.30일 금융권에 따르면 하나은행은 서민금융진흥원에 올해부터 3년간 총 1000억원을 출연하기로 했다. 올해 200억원을 시작으로 2027년과 2028년에 각각 400억원씩 지원할 예정이다. 출연금은 하나미소금융재단을 통해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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