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ZDNet Korea2026년 10월 21일

오픈놀, 외국인 인재 '취업·창업·정착' 한 번에 잇는다

[지디넷코리아]AI 기반 커리어·채용 플랫폼 기업 오픈놀(대표 권인택)이 외국인 유학생과 근로자,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취업·창업 교육과 정착 지원을 연계한 커리어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전사 핵심 과제로 추진 중인 ‘외국인 시장 안착’ 전략이 실질적인 사업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는 평가다. 실제 오픈놀의 외국인 정착 및 취업 지원 관련 매출은 2024년 7억 원에서 2025년 25억 원으로 1년 만에 257% 급증했다.교육부 교육기본통계에 따르면 올해 국내 외국인 유학생 수는 30만 7464명으로 전년 대비 21.3% 증가했다. 지난해 25만 명 돌파 이후 가파른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 반면 법무부의 지난달 분석 결과 외국인 박사 인력의 81.3%가 국내에 정착하지 않고 출국한 것으로 나타나, 생산가능인구 감소 속에서 유치한 해외 인재를 실질적인 취업과 정착으로 연결하는 통합 지원 수요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실제 채용 현장에서는 외국인 인재가 국내 기업 기준에 맞춰 경력을 소명하
공공조달·정부지원사업 실무에 필요한 제안서 템플릿과 최신 공고는 문서 스토어와 공고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