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10월 27일
허세영 루센트블록 "특혜 아닌 공정한 절차 원한다"...조각투자 장외 거래소 인가 논란 재점화
허세영 루센트블록 대표가 조각투자 장외 거래소 예비인가를 둘러싼 금융당국의 인가 절차에 대해 의문을 제기했다. 금융위원회가 장외거래소 인가 사업자 수를 최대 2개로 제한하는 과정에서 정식 의결이 있었는지, 해당 기준이 어떤 절차와 권한을 통해 확정됐는지 등을 집중적으로 문제 삼으면서다. 특히 금융규제 샌드박스를 통해 사업을 검증한 혁신금융 사업자가 제도화 과정에서 탈락한 것이 당초 제도의 취지에 부합하는지도 쟁점으로 제기했다.허세영 대표는 서울 역삼동에 위치한 마루180에서 '루센트블록 STO 장외 거래소 인가 관련 긴급 기자회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