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8월 6일

경북도, 한국형 AI 기반 가상공장 플랫폼 개발 착수…내년 에코프로비엠 제조현장에 실증

경북도는 최근 산업통상부가 주관하는 '인공지능(AI) 기반 공장 통합운영·사전검증 기술개발'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돼 2027년 5월까지 총사업비 21억원을 투입해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텔스타가 주관하는 이번 기술개발사업은 한국과학기술원(KAIST)와 포항소재산업진흥원, 랩투마켓, 에코프로비엠이 참여한다. 향후 개발한 플랫폼은 에코프로비엠의 이차전지 제조현장에 실증한다. 이번 사업은 공장 구축 이전 단계에서 생산설비와 물류, 공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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