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7월 13일
브라질산 신선란 첫 수입…정부, 계란 공급망 다변화
정부가 미국과 태국에 이어 브라질산 신선란을 국내에 처음 도입하며 계란 수입선 다변화에 나섰다.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등으로 인한 수급 불안에 대비해 특정 국가 의존도를 낮추고 안정적인 공급망을 구축하기 위한 조치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브라질산 신선란(백색란)이 국내 검역과 식품검사를 모두 통과해 13일부터 통관된다고 밝혔다. 이번 브라질산 신선란 도입은 계란 수급 안정대책의 일환이다. 정부는 기존 수입국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