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동아경제2026년 7월 15일
부천 소사본1-1구역 공급 두산·쌍용건설, 위험성평가 우수사례 선정
두산건설과 쌍용건설이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주관 ‘2026년 위험성평가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나란히 우수 사업장으로 선정됐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545개 사업장이 참가해 심사를 거쳐 16개 사업장이 본선에 진출했다. 두산건설은 시흥·인천지역 전기공급시설 전력구공사로 건설 부문 대상을 받아 고용노동부 장관상 수상, 쌍용건설은 부천 괴안3D구역 재개발정비사업 현장으로 각각 우수사례에 선정됐다.두산건설은 발주처와 협력업체가 함께 참여하는 위험성평가 체계를 구축한 점, 쌍용건설은 고위험 작업 특별관리와 외국인 근로자 안전관리 체계 운영 등을 인정받았다.양사는 컨소시엄을 구성해 경기 부천 소사본1-1구역(가칭)을 공급할 예정이다. 단지는 총 2008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일반분양은 아파트 1158가구와 오피스텔 261실 등 총 1419가구다. 아파트는 전용면적 59·74·84㎡,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39·45㎡로 공급된다.단지는 수도권 전철 1호선과 서해선이 지나는 소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