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AI타임스2026년 8월 26일
앤트로픽, 클로드 '채팅'과 '코워크' 메모리 통합...작업 연속성 강화
앤트로픽이 '클로드'의 채팅 기능과 업무 자동화 도구 '코워크'의 메모리 체계를 하나로 통합했다. 사용자 편의성과 작업 연속성을 강화하려는 의도다.앤트로픽은 25일(현지시간) 클로드 채팅과 코워크가 동일한 공유 메모리를 기반으로 작동한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채팅 과정에서 축적된 정보와 업무 맥락을 코워크에서도 그대로 활용할 수 있으며, 코워크에서 수행한 작업 내용 역시 이후 채팅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사용자가 동일한 배경이나 정보를 반복적으로 입력해야 했던 불편을 줄여, 두 기능을 하나의 연속적인 AI 비서처럼 사용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