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7월 14일
대동, 부품사업 매출 26년 1,300억 전망…AI 기반 반복 매출 강화
대동(대표 김준식·원유현)은 인공지능(AI) 농업 플랫폼을 기반으로 자율 농작업 장비 보급과 운영관리 서비스를 고도화하며, 부품 및 애프터마켓 사업의 반복매출(Recurring Revenue)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대동의 AI 농업 플랫폼은 농업 데이터 수집, AI 기반 영농 판단, 자율 농작업 수행, 장비 운영 관리까지 농작업 전 과정을 연결하는 통합 운영 체계다. 대동은 이를 기반으로 장비 판매 이후에도 부품 교체, 정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