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7월 1일

8억 페라리에 올라가 뛰어논 아이들…부모는 “100만원만 배상” 배째라?

중국에서 어린이들이 고가의 슈퍼카를 훼손한 뒤 배상 문제를 둘러싸고 차주와 가해 아동 부모들이 갈등을 빚고 있다. 차주는 수리비를 줄이기 위해 공식 서비스센터 대신 일반 정비업체를 이용했지만, 부모들이 실제 수리비에 크게 못 미치는 금액을 제시하면서 결국 법적 분쟁으로 이어질 전망이다. 지난달 30일(현지시간) 중국 관찰자망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등 외신에 따르면, 윈난성 쿤밍에 거주하는 장모 씨는 최근 자신이 소유한 페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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