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8월 5일
SKT "AIDC '선수요 후구축"'...재무 악화·공급 과잉 우려 '일축'(종합)
SK텔레콤이 2026년 2분기 실적을 공개했다. 작년 2분기 드러난 '가입자식별모듈(USIM, 유심) 정보 유출' 사고 회복에 주력했다. SK텔레콤은 인공지능(AI) 사업에 다시 힘을 쏟는다. AI 데이터센터(DC)에 초점을 맞췄다. 2029년 5기가와트(GW) 확보가 목표다. 투자 재원과 사업성은 충분하다는 것이 SK텔레콤의 판단이다. 재무 구조 악화와 공급 과잉 우려를 일축했다.5일 SK텔레콤은 2026년 2분기 실적발표 및 컨퍼런스콜을 진행했다.올 2분기 SK텔레콤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 연결기준 매출액 4조3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