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7월 28일
LF 트라이씨클, AI 에이전트 도입…고객 상담체계 강화
LF 계열사 트라이씨클은 인공지능(AI) 에이전트를 도입해 하프클럽과 보리보리 고객 상담 체계를 365일 24시간으로 확장한다고 28일 밝혔다. 트라이씨클은 전화와 채팅, AI와 상담원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는 '하이브리드 고객경험(CX)' 체계를 구축했다. AI가 고객 문의에 즉시 대응하고, 전문적 처리가 필요한 문의는 상담원이 맡는 방식이다. 새 AI 에이전트는 고객 일상 언어 질문을 파악해 대화형으로 답변한다. 배송·교환·반품 등 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