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동아경제2026년 10월 2일

뉴요커로 등장한 ‘신형 투싼’…무뇨스 현대차 사장 “한계 없는 잠재력 폭발할 것”

현대자동차가 1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 롱아일랜드시티에서 전 세계 미디어 약 160명을 초청한 가운데 5세대 완전 변경 모델인 ‘디 올 뉴 투싼(신형 투싼)’ 월드 프리미어 행사를 개최했다. 이미 국내에서 디자인과 상품성을 사전 공개했지만 글로벌 론칭 행사에 국내 기자단까지 초청하는 이례적인 행보로 신형 투싼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특히 행사장 이동에 페리까지 투입해 미국 뉴욕 맨해튼 스카이라인과 어우러지는 신형 투싼의 감성을 적극적으로 각인시켰다.실제로 메인 행사 이후 진행된 기자간담회에서 호세 무뇨스 현대차 대표이사 사장은 투싼을 판매량에 한계가 없고(Sky is the limit) 잠재력이 무한한 차라고 소개하면서 신차에 대한 높은 신뢰와 자신감을 내비쳤다. 해당 기자간담회에는 호세 무뇨스 사장을 비롯해 이상엽 현대제네시스글로벌디자인담당 부사장, 정진환 R&D본부 차량개발2담당 전무, 에릭우드 포티투닷(42dot) 제품경험담당 전무 등이 참석했다.호세 무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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