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9월 17일
카카오·LGU+, '모두의 AI' 대중화 맡는다…전화 AI·모델 운영 투트랙
카카오 컨소시엄이 '모두의 AI' 전략으로 단순 질의응답을 넘어 신청·예약·결제까지 이어지는 '완결형 AI 에이전트 플랫폼'을 제시했다. 카카오는 서비스 기획과 카카오톡 기반 이용자 접점을 맡고, LG유플러스는 전화·오프라인 채널을 통한 대중화와 국산 AI 모델·그래픽처리장치(GPU) 운영을 책임진다. 김세웅 카카오 AI시너지 성과리더(부사장)와 고진태 LG유플러스 엔터프라이즈전략담당(상무)은 지난 15일 서울 광화문에서 진행한 그룹 인터뷰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