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8월 24일

KT, 통합시스템 재정비...AI 내재화 '넥스트 IT' 추진

KT가 정보기술(IT) 통합 시스템 개편 프로젝트를 재추진한다. 박윤영 대표는 김영섭 전 대표 시절 만든 '카이로스-X' 대신 '넥스트 IT' 전략을 수립했다. 인공지능(AI) 네이티브(내재화) IT 체계로 전환한다.24일 KT는 전사 IT 현대화 방안을 확정했다고 밝혔다.KT는 "그동안 추진해 온 핵심 IT 시스템 현대화의 범위를 '넥스트 IT' 전략 아래 ▲플랫폼 ▲인프라 ▲업무 환경 전반으로 확대하고 AI 네이티브 기반 차세대 IT 체계로 단계적으로 전환해 나간다"라며 "안정적인 시스템 운영과 정보보호를 기본으로 AI와 자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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