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동아경제2026년 7월 21일
오늘은 슬리퍼 내일은 샌들… 오래 걸어도 발바닥 안 아파
여름철 무더위 속에서 격식과 시원함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중년층 겨냥 기능성 신발이 나왔다. 이번에 출시한 ‘천연 소가죽 멀티 샌들’은 뒤축 스트랩의 위치에 따라 슬리퍼와 샌들 두 가지 형태로 전환해 신을 수 있는 아이디어 제품이다. 이 제품은 247g의 경량 설계를 적용해 장시간 보행 시 발과 다리에 가해지는 피로감을 크게 덜어준다. 특히 중창에는 걸을 때 발생하는 충격을 흡수하고 형태를 빠르게 회복하는 고기능성 우레탄 창을 넣었다. 이를 통해 기존 구두나 얇은 슬리퍼를 신었을 때 느끼는 발바닥 통증과 피로를 해소한다. 소재로는 천연 소가죽을 사용해 고급스러운 외관을 구현했다. 가죽 특유의 광택은 신을수록 멋스러움을 더하며 주말 캐주얼 복장부터 여름용 슬랙스까지 다양한 스타일에 자연스럽게 어울린다. 우수한 통기성으로 바람이 잘 통하고 땀 배출이 원활해 온종일 쾌적하게 신을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바닥 창에는 타이어 접지 원리를 응용한 특수 입체 구조를 적용해 여름철 빗길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