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9월 28일

[글로벌] 워드·엑셀도 코파일럿 안으로…마이크로소프트, 'AI 슈퍼앱' 만든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인공지능(AI) 서비스 '코파일럿'을 대대적으로 개편한다. 단순히 질문에 답하는 AI 챗봇을 넘어 문서를 만들고 코드를 작성하며, 이용자를 대신해 업무까지 처리하는 'AI 슈퍼앱'으로 키운다. 워드와 엑셀, 파워포인트를 중심으로 구축했던 업무 환경을 앞으로는 코파일럿 중심으로 다시 짜겠다는 전략이다.마이크로소프트는 새로운 코파일럿을 공개했다. 개편된 코파일럿은 '홈(Home)'과 '코드(Code)', '오토파일럿(Autopilot)'을 중심으로 구성된다. AI와 대화하는 것부터 문서 작성, 프로그램 제작, 반복 업무
공공조달·정부지원사업 실무에 필요한 제안서 템플릿과 최신 공고는 문서 스토어와 공고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