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AI타임스2026년 10월 6일

뉴뉴욕시의회, AI 빅테크 청문회…전직 내부고발자 "통제력 상실" 경고

미국 뉴욕시의회가 급속도로 치닫는 AI 위험성에 대응해 빅테크 경영진을 직접 소환하고 강도 높은 심문을 벌였다. 51명 전체 의원이 참여하는 '전원위원회(Committee of the Whole)' 형태로 열린 이번 청문회에서는 AI 기술의 재앙적 위험성과 지방정부 차원의 법적 규제 방안이 다뤄졌다.블룸버그와 월스트리트저널 등에 따르면, 5일(현지시간) 열린 청문회에는 오픈AI, 앤트로픽, 구글, 메타 등의 정책 및 안전 담당 임원진이 화상으로 참석해 증언했다. 당초 앤트로픽과 구글 등 일부 기업은 출석을 거부했으나, 뉴욕시의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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