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10월 22일

[템터뷰] 전기차 늘어나는데 충전기는?...유대원 워터 대표 '고속도로 초급속 충전기' 승부수

"충전기를 몇 기 가졌느냐가 아니라 이용자가 도착했을 때 바로 충전할 수 있느냐로 평가받겠다"유대원 워터 대표가 제시한 충전 사업의 경쟁 기준은 '이용자 경험'이다. 전기차가 늘어나는 속도에 맞춰 필요한 자리에 충전기를 놓고, 찾아갔을 때 고장이나 긴 기다림 없이 충전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22일 유 대표는 최근 400kW 초급속 충전기 운영을 시작한 금왕휴게소 제천방향 충전소에서 기자들과 만나 고속도로 충전 인프라 확충과 운영 전략을 설명했다.브라이트에너지파트너스(BEP)의 전기차 충전 브랜드 워터는 고속도로 휴게소를 중심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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