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9월 23일
정상혁 신한은행장, 첫 3연임 도전…임추위에도 후보 추천권
정상혁 신한은행장이 2006년 통합 신한은행 출범 이후 첫 3연임에 도전한다. 역대 최대 수준의 이익 등 경영 성과가 연임 근거로 거론되는 가운데, 신한은행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가 후보를 추천할 수 있게 되면서 달라진 최고경영자(CEO) 승계 절차가 변수로 떠올랐다. 23일 금융권에 따르면 신한금융 자회사최고경영자후보추천위원회(자경위)는 연말 임기가 끝나는 정상혁 행장을 비롯한 12개 자회사 대표의 승계 절차에 착수했다. 정 행장은 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