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8월 3일
애플 "100년 빈도 홍수" 볼멘소리 할 만하네...7월도 메모리값 급등
메모리반도체 가격이 천정부지다. 애플은 이를 '100년에 1번 발생할 홍수'에 비유했다. D램과 낸드플래시 모두 범용 메모리 제품이 역대 최고가를 경신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테크놀로지 메모리 3강은 현 상황이 2028년까지 갈 것으로 전망했다.3일 시장조사기관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7월 PC용 범용 D램인 더블데이터레이트(DDR)4 8기가비트(Gb) 1G*8 2133메가헤르츠(MHz) 고정거래가격은 24.00달러다. 전월대비 14.29% 증가했다.사상 처음으로 24달러대에 진입했다. 가격 인상 폭이 전월대비 확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