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동아경제2026년 11월 5일
엘앤에프, 올해 NCM 출하량 40% 증가 전망…내년 LFP 사업 성장 본격화
엘앤에프가 올해 3분기까지 누적 영업이익 1116억 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울트라 하이니켈 양극재와 46파이 원통형 배터리용 제품의 판매 확대에 힘입어 올해 연간 역대 최대 출하 실적도 달성할 것으로 전망했다.엘앤에프는 5일 연결 기준 올해 3분기 매출액이 8744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4.0% 증가했다고 밝혔다. 3분기 누적 매출액은 2조4991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2.6% 늘었다.3분기 영업손실은 265억 원으로 전년 동기 및 전 분기 대비 적자전환했다. 원·달러 환율과 주요 원재료 가격 하락이 실적에 영향을 미쳤다. 다만 누적 영업이익은 1116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2393억 원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섰다.엘앤에프는 울트라 하이니켈 제품의 안정적인 공급과 북미 신규 고객사에 대한 46파이 원통형 배터리용 양극재 판매 확대를 바탕으로 4분기 하이니켈 제품의 분기 최대 출하 실적을 경신할 것으로 내다봤다.이에 따라 올해 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