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8월 27일

[테크M 이슈] 20년 신한 아성 흔드나…'청라 시대' 하나은행, 인천시금고 정조준

하나금융그룹의 '청라 시대' 개막을 앞두고 인천시금고 경쟁이 달아오르고 있다. 2007년부터 20년째 제1금고를 맡아온 신한은행에 하나은행이 도전할 가능성이 높아지면서다. 과거 시금고 경쟁에서는 신한은행의 오랜 운영 경험이 강점으로 작용했다면 이번에는 상황이 다르다는 평가가 나온다. 하나금융이 그룹 본사를 청라국제도시로 옮기고 수천억원 규모의 지역 금융지원까지 내놓으면서 인천을 사실상 '제2의 본거지'로 삼고 있어서다.27일 금융권에 따르면 인천시는 내년부터 2030년까지 4년간 시 재정을 관리할 차기 시금고 선정 작업을 진행하고
공공조달·정부지원사업 실무에 필요한 제안서 템플릿과 최신 공고는 문서 스토어 공고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