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9월 3일
최주희 티빙 대표 "사이버 침해 사고 죄송...보안 체계 전면 강화할 것"
최주희 티빙 대표가 지난 6월 발생한 개인정보 침해 사고에 대해 머리를 숙이며 사과했다. 티빙은 이번 사고를 계기로 내부에 정보보호혁신 자문 기관을 신설하는 등 재발 방지에 나서는 한편, 보다 체계적인 보안 관리 체계를 구축하겠다는 방침이다.3일 티빙은 서울 코리아나 호텔에서 사이버 침해 사고 정보보안 강화 및 고객 보상 설명회를 열었다. 이날 최주희 티빙 대표 및 경영진들이 직접 참석해 머리를 숙이며 사과한 뒤 입장문을 발표했다. 최주희 대표는 "이번 침해 사고로 인해 고객 여러분께 큰 심려와 불안을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