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동아경제2026년 10월 21일
“이번엔 노티드 찹쌀떡?”…출시 첫날부터 긴 대기줄에 또 ‘오픈런’
최근 과일 찹쌀떡이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디저트 브랜드 노티드가 새롭게 선보인 ‘도넛 찹쌀떡’에도 출시 첫날부터 긴 대기줄이 형성되며 또다시 디저트 ’오픈런‘ 열풍이 이어지고 있다.지난 20일 노티드는 서울 잠실 롯데월드몰점에서 신제품 ’도넛 찹쌀떡’ 7종을 출시했다. 해당 제품은 잠실점에서만 한정 수량으로 판매되며, 매일 오후 2시부터 구매할 수 있다.신제품은 쫀득한 찹쌀떡 안에 크림과 생과일을 넣고 겉면을 초콜릿으로 코팅한 디저트다. 찹쌀떡 아래에는 폭신한 도넛을 더해 다양한 식감을 살렸다.제품은 다크 초콜릿을 활용한 딸기·키위·오렌지와 화이트 초콜릿을 활용한 망고·멜론·블루베리, 샤인머스캣 팥 등 총 7종으로 구성됐다.이 가운데 6종에는 이른바 ‘왁뿌’ 콘셉트를 적용했다. 왁뿌는 ‘왁스 부수기’의 줄임말로, 단단한 코팅을 깨뜨릴 때 나는 소리를 즐기는 유행에서 비롯됐다. 이번 제품에서는 초콜릿 코팅을 깨뜨려 먹는 방식으로 활용됐다.출시 직후 사회관계망서비스(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