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11월 4일
“엄마와 딸이 함께 요리”…풀무원, 지속가능 미식 클래스 운영
풀무원은 지난 3일부터 4일까지 서울 강남구 수서동 본사에 위치한 지속가능식생활 조리학교 '테이스티풀무원(Tasty Pulmuone)'에서 '모녀가 함께하는 지속가능 미식 클래스'를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클래스는 지속가능식생활을 가족이 함께 경험하고 일상에서 실천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풀무원은 건강한 식생활과 지속가능식생활에 대한 관심도, 모녀의 연령과 구성 등을 고려해 20세 이상 모녀 16팀, 32명을 선정했다. 이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