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10월 6일

[e스포츠人] 0대2 뒤집은 '철벽' 김민철 "부담감 털고 다시 찾은 재미, 우승 노린다"

"1년 동안 부진하면서 마음고생이 많았습니다. 실력을 다시 끌어올려 이렇게 결승 무대에 오르게 되니 정말 기쁘고, 오랜만이라 그런지 경기 끝나고 살짝 울컥하더라고요."초반 두세트를 연달아 내주며 벼랑 끝에 몰렸던 '철벽' 김민철이 거짓말 같은 4세트 연속 승리로 대역전극을 일궈냈습니다. 6일 서울 대치동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열린 '구글 플레이 ASL 시즌22' 4강 2경기에서 김민철은 강력한 우승 후보이자 디펜딩 챔피언인 박상현을 세트 스코어 4대2로 꺾고 결승 티켓을 거머쥐었습니다.이날 김민철의 출발은 불안했습니다. 1세트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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