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동아경제2026년 9월 10일

5만 평 숲-바다 낀 ‘치유 명당’… 수익성 뛰어난 풀빌라 한옥

호텔이나 콘도가 아닌 바닷가 독채 한옥으로 숙박 수익을 창출하는 ‘한옥 스테이’가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강원도 강릉시 옥계면 금진리 일대에 들어선 ‘한옥마을 하랑’이 짭짤한 매출 실적으로 수익형 부동산 시장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 1차 분양을 받은 기존 수분양자들은 지난 7월 한 달간 세전 600만 원의 수익을 올린 데 이어 8월에는 이보다 늘어난 641만 원의 정산금을 지급받았다. ‘바닷가 독채 한옥 스테이’라는 독보적인 콘셉트로 호응을 얻으며 주말과 성수기마다 예약이 끊임없이 이어져 얻은 성과라고 분양 관계자는 밝혔다. 앞서 ‘금진한옥마을’ 이름으로 공급된 1차 분양은 완료됐으며 최근 2차 분양을 시작했다.거대한 소나무 숲과 동해 바다가 선사하는 치유 명당 한옥마을 하랑의 수익성 높은 가동률과 독보적인 프리미엄은 대자연 환경에서 출발한다. 단지를 빽빽하게 둘러싸고 있는 5만 평(약 16만5000㎡) 규모의 소나무 숲은 365일 천연 피톤치드를 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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