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9월 10일
삼성메디슨, 초음파 진단기기 확대...'간·여성' 진단 강화
삼성메디슨이 의료기기 시장 영향력 향상에 공을 들이고 있다.10일 삼성메디슨은 9일부터 12일까지 열리는 '대한영상의학회 학술대회(KCR) 2026'에 참가한다고 밝혔다.삼성메디슨은 ▲정밀 영상 및 정량 기술 ▲자동화 진단 보조 기능 ▲검사 환경 효율성 개선 등을 제시했다.초음파 진단기기 'R20'을 소개했다. 지방간부터 간 조직 점성 특성까지 1개 기기로 다양한 평가가 가능하다. 딥러닝 기반 지방간 정량 기술 '딥USFF'는 90% 이상 진단 정확도를 확인했다. 간 섬유화 평가는 자동화를 도입했다.조영범 삼성메디슨 국내영업팀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