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10월 21일
[국감 26] 롯데케미칼 유출 피해 3분의 1이 퇴직자...송경희 "파기 의무 점검"
롯데케미칼에서 퇴직자 5000여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건과 관련해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개인정보 보관·파기 의무 준수 여부를 엄격히 살피겠다고 밝혔다.손명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1일 국회 정무위원회 종합 국정감사에서 롯데케미칼과 국민권익위원회에서 발생한 개인정보 유출 사고를 거론하며 관계 기관에 철저한 조사를 주문했다.롯데케미칼 공사관리시스템(ECOMS)에서는 지난 8월 27일 1만5631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됐다. 외부 공격이 원인이다. 유출 인원 중 5022명은 퇴직자로 파악됐다. 전체의 약 32%다. 협력업체 직원 4543명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