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9월 6일
“170곳서 1시간 내 배송”…롯데슈퍼, 쿠팡이츠 손잡고 퀵커머스 공략
롯데슈퍼는 7일부터 전국 170여개 점포에서 퀵커머스 서비스를 운영한다. 주거지역과 인접한 롯데슈퍼의 점포망을 기반으로 신선식품과 생활필수품 등을 빠르게 배송해, 온라인 장보기 시장에서 확대되고 있는 즉시배송 수요를 확보하겠다는 전략이다. 롯데슈퍼는 2023년 2월 자체 퀵커머스 '1시간 바로배송'을 종료한 뒤 약 3년 7개월 만에 퀵커머스 시장에 다시 진입했다. 최근 GS더프레시가 600개 넘는 점포망을 배송 거점으로 퀵커머스 매출을 키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