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ZDNet Korea2026년 11월 5일

비피엠지 자회사 아라코어, 더즌과 스테이블코인 결제·정산 사업 협력

[지디넷코리아]블록체인·AI 기업 비피엠지의 미국 자회사 아라코어가 국내 핀테크 기업 더즌과 손잡고 스테이블코인 기반 국경 간 결제·정산 사업을 추진한다.비피엠지(대표 차지훈)는 미국 자회사 아라코어가 국내 핀테크 기업 더즌과 스테이블코인 기반 국경 간 결제·정산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더즌의 국내 금융·결제 및 외환 서비스 인프라와 아라코어의 글로벌 기관 간 정산 네트워크(ISN)를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사는 국내 원화 거래와 해외 스테이블코인 정산을 연결하는 국경 간 금융거래 모델을 공동 발굴할 계획이다.더즌은 2017년 설립돼 2025년 코스닥에 상장한 핀테크 기업이다. 국내 은행과 기업을 연결하는 금융 VAN 사업을 기반으로 펌뱅킹, 가상계좌 등 디지털뱅킹 솔루션과 국경 간 환전·정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양사는 기업 간 해외 대금 지급과 국가 간 송금·정산에 국내 금융 인프라와 글로벌 스테이블코인 정산 네트워크를 활용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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