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8월 1일
“사람 대신 위험한 일 대신한다”…키 2m '켄타우로스 로봇'
사람의 상체와 네 발 달린 하체를 결합한 키 213cm의 켄타우로스 로봇이 등장했습니다. 미국 캘리포니아의 로봇 기업 사티레스(Satyress)가 개발한 원격조종 로봇 '쓰리하브스(Threehalves)'는 산불과 붕괴 현장, 유독성 물질이 있는 지역 등 사람이 접근하기 위험한 환경에서 활용하도록 개발됐습니다. 사람과 비슷한 상체와 팔을 갖춰 기존 공구를 사용할 수 있으며, 네 발 구조를 적용해 험난한 지형에서도 안정적으로 이동할 수 있도록 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