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동아경제2026년 7월 24일

김선태, 삼전 5만원 대 1000주 매입…“6만원 대 팔았다”

충북 충주시청 공식 유튜브 채널을 이끌다 사직하고 유튜버가 된 ‘충주맨’ 김선태 씨가 삼성전자 주식을 5만8000원에 매수했지만, 기대만큼 수익을 얻지 못하고 처분한 일화를 공개했다.유튜브 채널 ‘KBS 엔터테인’(KBS Entertain)에는 23일 자사 신규 예능 프로그램인 ‘돈선태 성공시대’ 진행을 맡은 김선태와의 인터뷰 영상이 게시됐다.해당 프로그램은 김선태가 대한민국 성공신화의 주인공들을 서울 셋방으로 초대해 성공 비결을 묻는 프로그램이다.김선태는 영상에서 “삼성전자 주식을 1000주 갖고 있었다. 대주주였다”며 “집도 팔고 월세 살면서 삼성전자에 ‘몰빵’했다. 평단가 5만8000원이었다”고 전했다.이어 “기억 못 하실 텐데 그때 횡보가 엄청 길었다. 2년 넘어가니까 너무 화가 나서 못 참겠더라”며 “정확히 6만2000원에 나왔다”고 말했다.김선태는 “국내 주식들이 자꾸 분할 상장하더니 열이 받더라”며 “못 오르게 막는 느낌이라 국장은 안 되겠다 싶어 다 팔았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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