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9월 2일
서울시, 야간경제 활성화 '한강 밤핑' 뜬다…1.1만명 찾아
서울시가 민선 9기 핵심 화두로 내세운 야간경제 활성화 첫 사업 '한강 밤핑'에 한 달간 1만1000명 이상 참여했다. 야간 체류가 식음료 소비로 이어지는 효과도 확인됐다. 이달부터 그늘막 이용시간 연장과 배달존 확대를 전체 11개 한강공원으로 확산, 한강을 일상적인 야간 여가·소비 공간으로 조성한다. 한강 밤핑은 오후 5시부터 다음 날 오전 9시까지 운영되는 임시 야영 프로그램이다. 시민들이 시원한 강바람 속에서 한강 야경과 배달 먹거리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