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ZDNet Korea2026년 9월 17일

[타보고서] 볼보 ES90이 정의한 전기 플래그십 해법…7960만원부터

[지디넷코리아]매끈하게 떨어지는 루프라인, 높은 시야와 넓은 실내를 더한 볼보 순수전기 플래그십 세단 ES90은 전통적인 대형 세단의 문법에서 한발 비켜섰다. 세단의 매끈한 비율을 유지하면서도 스포츠유틸리티차(SUV)에 가까운 활용성을 갖췄다. 외부 소음을 촘촘히 막아낸 정숙성도 첫인상을 좌우했다.지난 15일 서울 마곡 코엑스에서 출발해 경기 포천시 소흘읍 이곡리 일대까지 편도 약 60㎞ 구간에서 볼보 ES90 트윈모터 AWD를 주행했다. 도심 구간과 국도, 일부 고속화도로를 오간 코스로, 일상적인 노면과 속도 변화에서 승차감과 정숙성을 확인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ES90 국내 트윈모터 AWD는 플러스 7960만원, 울트라 8741만원부터 판매된다. 울트라에 듀얼 챔버 에어 서스펜션을 선택하면 9041만원이다. 트윈모터 기준 독일 판매가는 8만1590 유로부터 시작한다. 환율에 따라 약 1억3000만원 안팎에 해당하는 가격으로 국내 판매가가 약 5000만원 낮다.ES90은 전장 50
공공조달·정부지원사업 실무에 필요한 제안서 템플릿과 최신 공고는 문서 스토어 공고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