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7월 1일

포스텍, 고성능·고안정성 페로브스카이트 트랜지스터 세계 최초 'Nature' 보고

사람에게는 공기는 절대 없어서는 안 될 존재지만, 어떤 반도체에게는 치명적인 독이다. 공기와 맞닿는 순간 표면에 있던 이온이 산화되며 결함이 생겨 망가지기 때문이다. 포스텍(POSTECH) 연구팀이 이 골칫거리를 해결하고, 성능·안정성을 끌어올린 차세대 반도체를 '네이처(Nature)'에 발표했다. 노용영 화학공학과 교수 연구팀(박건웅·노유진 박사, 통합과정 이동현) 주도로 성균관대 박지상 교수 연구팀, 중국 전자과학기술대(UESTC) 아오 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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