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AI타임스2026년 8월 1일

세르비아, 태양광 상반기 61MW 증가…누적 380MW 육박

세르비아의 태양광발전 설비가 올해 상반기 61.5메가와트(MW) 늘어 누적 380MW에 근접했다. 배전망에 연결된 발전소와 가정·기업의 자가소비형 태양광은 증가했지만, 송전망에 직접 연결되는 대규모 사업은 계통 접속 지연을 겪고 있다.세르비아 재생에너지원협회(RES Serbia)가 최근 제공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6월 말 태양광 설비용량은 379.8MW로 집계됐다. 지난해 말 318.3MW에서 반년 만에 약 19.3% 증가한 규모다.가정과 기업이 생산한 전력을 직접 사용하고 남는 전기를 판매하는 프로슈머 설비는 지난해 말 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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