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8월 11일

글로벌 시장 평정한 펄어비스 깜짝 실적...붉은사막 DLC·스위치2로 장기 흥행 노린다

펄어비스가 '붉은사막'의 글로벌 흥행을 앞세워 2분기 호실적을 달성했다. 신작 매출이 전체 실적을 견인한 가운데 해외 매출 비중도 90%를 넘어섰다. 펄어비스는 붉은사막의 장기 흥행을 위해 DLC와 플랫폼 확장 등을 추진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을 이어갈 방침이다.펄어비스는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676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7389% 증가했다고 11일 밝혔다. 같은기간 매출액은 1926억원으로 248% 성장했다. 당기순이익은 709억원으로 흑자전환했다. 펄어비스의 2분기 호실적은 지난 3월 글로벌 시장에 선보인 붉은사막이 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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