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AI타임스2026년 7월 12일

곽노정 SK하이닉스 사장 "2027년 사상 최악의 메모리 공급난 올 것"

나스닥에 상장한 SK하이닉스가 메모리 반도체 수요 급증으로 공급 부족 현상이 앞으로도 장기간 지속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다. 특히 2027년에는 업계 역사상 가장 심각한 공급난이 발생하고, 2030년 이후에도 수요가 공급 능력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했다.곽노정 SK하이닉스 사장은 10일(현지시간) 로이터와의 인터뷰에서 "내년은 공급 측면에서 업계 역사상 가장 어려운 해가 될 것으로 예상한다"라며 "고객 수요는 계속 증가하는 반면 생산 능력에는 한계가 있다"라고 밝혔다.그는 "2030년 이후에도 고객 수요가 회사의 공급 능력을 웃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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