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9월 25일

“라이더 대기시간도 임금 지급”…'1800억', 도어대시발 '배달앱 폭탄' 터졌다

미국 음식배달 플랫폼 도어대시(DoorDash)가 배달기사 임금 산정 및 지급 문제를 둘러싼 분쟁을 해결하기 위해 뉴욕시에 1억3150만달러(약 1790억원)를 지급하기로 합의했다. 뉴욕시 역사상 최대 규모의 노동 관련 합의로, 약 26만4000명의 배달기사가 보상 대상에 포함된다. 뉴욕시 소비자·노동자보호국(DCWP)에 따르면 합의금 가운데 1억1500만달러 이상(약 1570억원)은 배달기사들에게 직접 지급되고, 1670만달러(약 230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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