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8월 19일
대한적십자사, 자립준비청년 110명에 100만원 바우처 지원
대한적십자사가 자립준비청년의 진로 탐색과 학업·취업 준비를 지원한다. 대한적십자사는 자립준비청년의 안정적인 사회 진출을 돕기 위해 '자립시, 꽃길로' 2026년 사업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이 사업은 보호 종료 이후 홀로서기를 시작하는 자립준비청년의 진로 탐색과 학업·취업 준비 등을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자립 초기 생활 부담을 덜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초점을 맞췄다. 대한적십자사는 만 19세 이상 34세 이하 자립준비청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