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테크엠2026년 9월 21일
[TGS 26] 태풍으로 멈췄지만 열기만큼은 뜨거웠다...막내린 도쿄게임쇼, 존재감 높인 'K게임'(종합)
일본 최대 게임쇼로 꼽히는 '도쿄게임쇼(TGS) 26'이 일정을 마치고 막을 내렸다. 올해 30주년을 맞아 사상 처음으로 5일간 행사를 진행하는 것으로 확대됐지만, 제25호 태풍 '두쥐안'이 북상함에 따라 마지막 날 일정이 일부 취소되는 변수가 발생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넥슨과 엔씨, 넷마블, NHN, 스마일게이트 등 국내 주요 게임사들의 부스에는 글로벌 관람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글로벌 시장에서 K게임의 존재감을 높였다는 평가가 나온다.21일 컴퓨터 엔터테인먼트 협회에 따르면 일본 도쿄 치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린 도쿄게임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