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AI타임스2026년 7월 5일
자체 칩 생산 속도 내는 머스크...'테라팹' 책임자로 인텔 베테랑 영입
테슬라가 인텔에서 차세대 18A 공정의 양산 공장 구축을 이끌었던 핵심 제조 전문가를 영입하며 일론 머스크 CEO의 반도체 생산 프로젝트 '테라팹(Terafab)'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톰스하드웨어에 따르면, 테슬라는 지난 6월 인텔에서 17년 이상 근무한 게리 장을 디렉터로 영입했다.그는 인텔에서 최근까지 공장 책임자(Factory Manager)를 맡아 미국 오리건주 개발 공장에서 애리조나 대량생산 공장으로 18A 첨단 공정을 이전하는 작업을 총괄한 핵심 인물이다.게리 장은 인텔 재직 당시 생산시설 건설과 반도체 장비 설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