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전자신문2026년 7월 27일
대동금속, 반도체·발전·선박 부품 키운다…고부가 매출 37% 성장 전망
대동금속(대 이풍우)은 올해 반도체 및 발전기·선박용 엔진 부품 매출이 약 397억 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한다고 27일 밝혔다. 지난해 관련 매출 약 290억 원보다 37.1% 증가한 규모로, 올해 전체 매출 목표 1,150억 원의 약 35%에 해당한다. 이 같은 전망은 상반기 실적과 기존 고객사 공급 확대, 지난해 수주 제품의 양산 전환에 기반한다. 올해 상반기 반도체 및 발전기·선박용 엔진 부품 매출은 165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