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ZDNet Korea2026년 9월 28일

대원제약, ‘프리비투스현탁액’ 파우치 재생산…10월 공급 재개

[지디넷코리아]대원제약(003220)이 진해거담제 ‘프리비투스현탁액’의 파우치 제형 생산을 재개하고 오는 10월부터 정상 공급에 나선다고 밝혔다.프리비투스현탁액은 레보클로페라스틴을 주성분으로 하는 진해제로, 중추와 말초에 이중으로 작용해 기침을 완화하는 오리지널 제제다.대원제약은 성인 환자를 위한 파우치 제형과 소아 환자를 위한 보틀(병) 제형 두 가지 형태로 제품을 공급했으나, 지난 2024년 호흡기 환자 급증에 따른 원료 수급 난항으로 상대적으로 대체 약품이 부족한 소아 환자를 위해 보틀(병) 제형 생산에 집중하고자 성인용 파우치 제형 생산을 한시적으로 중단했다.두 제형을 동시에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어려운 상황에서 소아 환자에게 처방할 수 있는 진해거담제가 성인용에 비해 상대적으로 제한적인 점을 고려한 결정이었지만, 레보클로페라스틴 주성분의 오리지널 제제의 중추·말초 이중 작용이라는 우수성 때문에 의료현장의 지속적인 수요와 재개 요청이 있었고 최근 원료 수급이 안정화됨에 따라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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