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플래텀2026년 8월 12일
징동이 한국에 구매법인 낸 이유, K소비재 직매입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기업이 한국 상품을 사려고 서울에 법인을 세웠다. 벤더를 거치던 수출 경로에 플랫폼이 직접 사들이는 길이 더해지는 변화다. 중국 전자상거래 기업 징동그룹은 K소비재 구매를 위해 지난 6월 18일 한국에 소싱 전문 법인을 설립했다. 산업통상부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는 이에 맞춰 징동 구매단을 초청해 12일 코트라 본사에서 ‘징동닷컴 직매입 입점 설명·상담회’를 열었다. 설명회에는 K소비재 기업 200여 개사가 ... 더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