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뉴스ZDNet Korea2026년 7월 23일

비즈하우스, 전국 소상공인 디자인 작업 돕는다

[지디넷코리아]미리디 ‘비즈하우스’가 전국 지역 상권과 전통시장을 직접 찾아 맞춤형 디자인 교육, 제작 컨설팅, 인쇄 지원 등을 제공하는 ‘찾아가는 상권 디자인 지원단’을 가동한다고 23일 밝혔다.중소벤처기업부는 최근 ‘모두의 지역 상권 추진 전략’의 후속 조치로 글로컬 상권 6곳, 로컬 테마 상권 10곳, 유망 골목상권 50곳, 백년시장 10곳을 선정했다. 이런 흐름 속에서 비즈하우스는 상권 현장의 홍보·마케팅, 판촉물 제작 수요에 직접 대응하고자 지원단을 발족했다.지원단은 ▲골목상권 유통·판매 현장 경험을 갖춘 사업 담당자 ▲상권 특화 홍보·마케팅 전문가 ▲내·외부 업장 환경과 비즈니스 목적에 따라 최적의 솔루션을 제시하는 인쇄·편집 전문가 등 유통·마케팅·인쇄업 분야 실무 경험을 고루 갖춘 인력으로 구성됐다.이들은 지역 상인회와 전통시장 조직을 방문해 직접 상권별 홍보·마케팅 현황을 진단하고, 그에 따른 교육, 컨설팅, 판촉물 제작 프로그램을 맞춤형으로 운영한다. 가령, 디자인
공공조달·정부지원사업 실무에 필요한 제안서 템플릿과 최신 공고는 문서 스토어 공고에서 확인하세요.